둔내면 희망버스가 3월 2일 운행을 시작했다.
둔내면 희망버스는 둔내터미널을 출발하여 면내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경유하는 4개 노선에 일일 15인승 소형버스 1대가 운행된다.
노선은 ▲둔내터미널~삽교·석문․자포행(4회/일) ▲둔내터미널~화동․마암행(5회/일) ▲둔내터미널~자포․두원행(4회/일) ▲둔내터미널~우용행(4회/일)이다.
요금은 기존 마을버스와 동일하게 일반 성인 기준 1,400원(현금)이며 교통카드로 계산하면 1,300원이다. 중고생은 1,200원(현금)으로 교통카드로 계산하면 1,020원이다. 초등학생은 700원이다.
운행은 한정면허 운송사업자 모집 공모를 거쳐 둔내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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