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교육부가 주관하는“2020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횡성군은 올해 가정방문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통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문해교육애 접근이 어려운 개인학습자들을 위해 문해교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개인별 맞춤 교육을 하는 가정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횡성군 관계자는“개인의 사정으로 안타깝게 배우지 못한 65세 이상 인구의 무학 인원이 22%(2,816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분들께 학습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챙겨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학습소외계층이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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