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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축협 전자가축경매시장 전경 |
횡성축협이 3월 21부터 ‘가축거래 알선제’를 시행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축경매시장 휴장기간이 4월 5일까지 연장된데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가축거래 알선제는 기존 가축시장에서 경매에 의해 이뤄지던 경매방식이 아닌 판매자와 구매자가 1:1로 거래하는 방식이다. 공정한 거래를 위해 횡성축협의 거래 전문가와 경매내정위원이 참여해 최종 거래를 하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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