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횡성호수길축제 개최일이 오는 9월 12일로 연기됐다.
횡성호수길축제위원회(위원장 진기성)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심각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당초예정일(5월 2~3일)까지 코로나19 피해 여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축제일 연기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3회 횡성호수길축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갑천면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개최 시기에 맞는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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