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횡성스포츠의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국도비를 포함 총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바닥 보수와 막구조를 설치해
인라인스케이트는 물론 각종 축제, 놀이마당 및 대규모 야외 공연까지 개최할 수 있는 다용도 시설로 전면적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특히 날씨와 시간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막구조를 설치할 예정인데 조형미를 발현할 수 있는 막구조에 다양한 색채의 조명을 도입해 횡성스포츠의 랜드마크화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준공할 계획이다.2006년 준공된 횡성군인라인스케이트장은 수차례 부분 보수를 해왔으나 바닥 균열과 우레탄이 들떠있는 상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