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의 아카데미안경원(대표 천영호. 사진)은 중학생이 되어 드림스타트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5명에게 안경(50만원 상당)을 제작 지원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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