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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우즈베키스탄 언론서 집중 조명
정동윤 기자 | 승인 2020.04.09 18:39|(197호)
우즈베키스탄 언론에 보도된 김도연여성소방관 활동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횡성소방서의 활동과 대한민국 소방에 대한 특집 기사가 우즈베키스탄의 저명한 온라인 언론매체 KUN.UZ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3월 29일 보도됐다고 밝혔다.
KUN.UZ 기자 페루자 아바조브는 지난 1월 21일 횡성소방서를 방문해  <한국소방관들은 어떻게 일하는가?>라는 제목으로 횡성소방서 화재·구조·구급 소방대원과의 인터뷰, 기자가 직접 참여한 주택용 소방시설 합동 캠페인, 한국소방의 역사, 첨단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 있는 구급서비스, 여성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고충 등 한국소방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외국인 대상 대외협력 업무를 추진한 최광모 구조구급담당은 “인터넷을 활용한 다국적 홍보를 통해 각 나라 간 소방정책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횡성소방서가 대한민국소방을 세계에 알리는 안전외교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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