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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언론에 보도된 김도연여성소방관 활동 |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횡성소방서의 활동과 대한민국 소방에 대한 특집 기사가 우즈베키스탄의 저명한 온라인 언론매체 KUN.UZ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3월 29일 보도됐다고 밝혔다.
KUN.UZ 기자 페루자 아바조브는 지난 1월 21일 횡성소방서를 방문해 <한국소방관들은 어떻게 일하는가?>라는 제목으로 횡성소방서 화재·구조·구급 소방대원과의 인터뷰, 기자가 직접 참여한 주택용 소방시설 합동 캠페인, 한국소방의 역사, 첨단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 있는 구급서비스, 여성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고충 등 한국소방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외국인 대상 대외협력 업무를 추진한 최광모 구조구급담당은 “인터넷을 활용한 다국적 홍보를 통해 각 나라 간 소방정책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횡성소방서가 대한민국소방을 세계에 알리는 안전외교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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