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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식자재 구입과 자가 급식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디.
우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는 3월 25일 헌옷 판매, 폐비닐 수거 장려금 등으로 마련한 공동자금 50만원으로 봄김치 등을 만들어 독거노인 60명에게 전달했다.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3월 28일 면내 저소득 어르신 40가구에게 5종류의 반찬과 손수 제작한 면 마스크를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사진)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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