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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횡성군보건소에 지역주민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익명의 천사가 횡성군보건소로 간식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고(사진 아래) 횡성군볼링협회(회장 이관인)와 횡성군청 하누스 볼링선수단은 각각 50만원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백만원 상당의 간식, 음료 등 위문품을 4월 1일 횡성군보건소를 방문해 전달했다.(사진 위)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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