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에서 4월 1일부터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하카드와 함께 20만원 상당의 임신·출산 축하용품을 지원한다.
지원물품은 예비부모들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해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신생아용품과 출산용품 임산부 용품(자동체온계 외 12종)이다. 다자녀 출산가정 등 대상자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체온계와 온습도계, 아기띠, 이유식세트, 수면세트 중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부부 모두 횡성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가정으로 신청자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출산예정인 임신부다. 임신 5개월 이상이면 보건소로 신청이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제한 및 교통 불편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가정은 택배지원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횡성군보건소는 지원물품과 함께 임신·출산·양육 등 생애주기별 혜택을 담은 횡성군 출산장려지원정책 가이드북도 함께 배부하여 각종 지원과 혜택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