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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힘들고 어려운 재가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발벗고 나섰다. 4월 2일 횡성노인복지센터는 횡성신용협동조합, 횡성새마을금고, 강원도재가노인협회, 횡성노인복지센터 개인후원자의 후원으로 지역의 어려운 재가어르신들 180분께 쌀(1Kg), 영양죽, 미역국, 곰탕 등이 들어있는 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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