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는 8일 부녀회장 17명이 참여하여 장조림, 불고기, 전 등 음식을 만들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독거어르신 80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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