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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시원하시죠”
이용희 기자 | 승인 2012.02.28|(0호)

횡성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동계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횡성관내 중고생18명이 24일 우천면 용둔리 소재 노인요양원 ‘횡성효도마을’에서 발맛사지 봉사활동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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