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에서 승강장 표지판만 있던 마을버스 승강장에 목재의자를 설치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 안흥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성현)는 등받이가 달린 목재의자 50개를 구입해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솜씨로 안흥면의 상징과 색을 입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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