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 공동급식 대상마을이 확정됐다. 횡성군은 대상마을에 총 1억810만원(도비23%, 군비77%)을 투입해 공동급식 부식비와 조리원 인건비를 지원한다.
올해 대상마을로 확정된 곳은 총 21곳으로 횡성읍 6곳(정암3리. 조곡리, 청용리, 묵계리, 옥동리, 반곡리) 청일면 4곳(유동1리, 유동3리, 고시리, 춘당2리) 공근면 5곳(오산리, 매곡리, 덕촌리, 부창리, 창봉리) 서원면 2곳(금대리, 유현2리) 강림면3곳(월현2리, 강림3리, 강림5리)과 안흥면 안흥3리이다. 이들 21곳 마을은 코로나19가 완화된 이후 위생과 영양교육 등을 거쳐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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