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조곡리에서 횡성자원을 운영하는 황영근 대표는 4월 27일 돌아가신 독거노인의 집 안팎의 쓰레기를 무료(100만원 상당)로 처리해 주는 한편 강풍으로 지붕이 날아간 우천면 오원리 기초생활수급가구의 지붕 수리에 써달라고 50만원의 성금을 우천면에 기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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