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하고 있는 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현숙)는 4월 22일 김치와 돼지고기 등 밑반찬을 만들어 면내 독거노인 50명에게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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