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서장 김택근)는 4월 27일 112탄력순찰 근무 중 횡성읍 조곡리 6번 국도에서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우천면 주민 A씨를 발견하고 운전자A씨에게 야광조끼를 착용시키고, 오토바이 뒷범퍼와 헬멧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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