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용둔리 부녀회(회장 박영화)에서는 7일 부녀회에서 폐비닐을 수거하여 판매한 장려금으로 떡과 봄옷 (150만원 상당)을 준비해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경로당에 오시지 못하는 용둔, 광암 65세상 어르신 150명의 집을 방문해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