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멜론도 횡성멜론이 최고2년 연속 전국 탑과채 품질평가회 최우수상 수상
이용희 기자 | 승인 2013.09.30|(0호)

횡성 멜론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멜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월 12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최된 탑과채 · 탑프루트 품질평가회에서 우천면 상하가리 김홍기씨와 우천면 산전리 김권태씨가 멜론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횡성군에는 16 농가( 5.0 ha)에서 엘스엘리트, 얼스엘리제, 홈런스타품종의 멜론을 재배해 지난해 125톤을 생산했다. 

횡성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2009년 멜론 시범재배를 시작, 지역농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오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