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멜론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멜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월 12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최된 탑과채 · 탑프루트 품질평가회에서 우천면 상하가리 김홍기씨와 우천면 산전리 김권태씨가 멜론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횡성군에는 16 농가( 5.0 ha)에서 엘스엘리트, 얼스엘리제, 홈런스타품종의 멜론을 재배해 지난해 125톤을 생산했다.
횡성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2009년 멜론 시범재배를 시작, 지역농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오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