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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반대위, 입지선정위 참여해 반대투쟁하기로위원장단 구성 등 조직정비, 홍천반대위의 공식사과없으면 연대투쟁 않기로
조만회 | 승인 2020.05.22 12:50|(199호)

홍성만 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한 비대위는 박영선 공근반대위 위원장을 수석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각 면 반대위에서 추천한 공동부위원장 3명 등 5명으로 위원장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기존 입지선정위원 중 청일 김광백, 갑천 이재원 위원은 유임됐다. 이기태 전 위원장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진 공근 조병길 위원은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입지선정위원회 참여 문제로 내홍을 겪은 횡성반대위는 9일 회의에서 앞으로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여해 반대 투쟁을 전개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또 지난해 12월 입지선정위원 간담회에서 있었던 불상사(횡성희망신문 190호 3면 참조)에 대해 홍천반대대책위의 공식 사과가 없는 한 강원도반대대책위와 연대투쟁을 하지 않기로 결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만 위원장은 “(워원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엄청 난감할 뿐이다. (그러나) 모든 것은 상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일을 여러 위원들과 잘 상의해서 위원들이 의결한 사항대로 이끌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 한전의 잘못된 송전정책을 바로잡는 투쟁을 전개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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