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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사회복지종사자 통합지원센터 개소 현판식이 장신상 횡성군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열렸다. 횡성군 사회복지종사자 통합지원센터는 횡성군 사회복지종사자의 보호체계 구축을 위 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소진예방 프로그램 『cheer up』으로 마련됐다. 통합지원센터는 횡성경찰서, 횡성소방서, 횡성군보건소, 대성병원, 원주·횡성 대한법률 구조공단, 송호대학교, 심리상담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횡성군 사회복지종사자의 직무 외상(신체적, 언어적, 성적, 재정적 등), 감정 노동, 인권침해에 대한 신고, 법률, 의료, 상담 등의 종합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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