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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새로운 군정목표를 ‘내가 이루는 도시, 꿈을 이루는 횡성’으로 공식 확정했다.(사진)
횡성군은 새로운 군정목표인 ‘내가 이루는 도시, 꿈을 이루 는 횡성’은 군민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와 소통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고, 군민 들의 응집된 힘을 바탕으로 횡성 발전이라는 원대한 꿈을 이 루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군정목표는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제안받은 총 91건 의 군정목표를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 장신상 군수는 “대외적으로 공표되는 군정목표는 지역의 대표하는 얼굴이자 군의 정체성”이라며 “군민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 했다”고 말했다.
또 “군정목표를 이루기 위한 분야별 전략목표 설정과 함께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꼼꼼한 사업성 검토로 군정의 완성도 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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