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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한병근)와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는 지역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횡성역에 청년카페 “송호-라미가든” 운영을 시작했다.
KTX 횡성역사 내에 문을 연 “횡성역 송호-라미 가든”은 한국철도가 부지를 임대하고 송호대학교가 운영 인력 및 기술을, 라미미술관이 운영 자본을 제공하는 산학협력으로 송호대학교 관광리조트과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병근 한국철도 강원본부장은 “횡성역 송호-라미가든과 함께 할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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