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부녀회판매사업 수익금으로 김치 150포기를 담가 9개 읍면부녀회를 통해 홀몸어르신 23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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