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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양성평등 인식개선과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4일부터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순회교육을 시작했다.
6월 4일부터 7월말까지 10회에 걸쳐 새마을부녀회의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양성평등교육과 어르신 안전예방을 위한 치매인식개선 교육이 읍․면에서 진행된다. 각 읍면 별 이장회의를 이용해 지역리더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된다.
주민복지지원과는 이번 사업이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형 여성친화 마을공동체를 육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주민 스스로 서로를 보살피는 생활 밀착형 어르신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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