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성필)와 우천면 우항리에서 일반 음식점 <원영희 밥상>을 운영하고 있는 원영희 대표는 26일 지역어르신 50여명에게 효(孝)담은 밥상을 대접했다.
이번 효(孝)담은 밥상은 원영희 대표가 식사일체를 마련하고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원봉사릴레이 형태로 위원8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수송과 식사 서빙, 간식을 제공하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