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 청년회(회장 홍순민)에서 둔내종합체 육공원을 찾는 누구나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당 150만원 상당의 흔들그네 겸 의자를 제작해 둔내종합체육공원에 설치 했다. (사진)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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