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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횡성경찰서(서장 김택근)에서 34 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이규진·김윤수 경감 정년퇴임식이 열렸다. 이날 퇴임식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퇴직자 및 가족들,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자 기록 영상·인터뷰 영상시청, 퇴임사, 서장 송 별 인사말, 퇴직자에 대한 경례, 기념촬영, 환송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김택근 경찰서장은 “오늘 명예로운 퇴임을 맞은 두 분은 성공한 선배가 되어 후배들이 퇴직이 두렵지 않은 제 2의 인생을 멋지게 펼쳐나가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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