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교육복지과 도만조 담당관(사진 가운데)과 농업기술센터 이인숙 농촌지도사(사진 오른쪽)가 자신의 업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았다. 표 창장 수여식은 7월 1일 횡성군의‘공감톡톡 소통데이’에서 열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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