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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미)는 8일 결식우려대상 15 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 전달 사업은 올해 강림면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의 특별추진사업으로 올해 2월부터 매주 1회, 결식이 우려되는 조손가정, 맞벌이 가정, 거동불편 노인 가구 등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도시락 전달사업에는 강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여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회, 복지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활개선회, 애림봉사회, 자율방범대 등 9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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