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는 13일 세제 등을 판매한 수익금 120만원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면내 80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