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12일부터 13일, 2 일간 열릴 계획이었던 제3회 횡성호수길 축제’가 취소됐다.
횡성호수길축제위원회(위 원장 진기선)는 코로나19로 당초 5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려던 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이 심화되고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자 9일 올해는 횡성호수길 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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