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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 (회장 김기동)는 지난 7월 25일 문고지도자와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래놀이지도사'' 1급 ,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교육은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료생들은 전래놀이지도사 (1급/2급) 자격증을 취득한 뒤 9개 읍면 작은 도서관과 경로당, 요양시설, 어린이집, 사회복지관 등에서 건강한 문화공동체실현을 위해 독서와 놀이를 활용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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