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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민혁)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미술, 원예, 만들기, 독서, 신체활동 및 인지재활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활동 재료 꾸러미’(사진)를 프로그램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꾸러미’를 통해 활동한 결과물은 심사를 통해 수상할 예정이다.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을 대상으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상담, 검사 및 치료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정신건강복지센터 (345-9901)로 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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