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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숲을 탐방할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관광이 인기를 얻으며 숲을 찾는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는 것에 대응해 개별 혹은 가족이 여행하기 좋고 야외활동 위주의 자연친화적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H+로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숲체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숲체원을 거닐며 숲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체험코스 곳곳에 설치된 해먹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인증사진을 촬영해 오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방문자센터에서 당일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우리 숲 가(家)’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야외 숲 치유 프로그램으로, 숲 명상, 숲 체조를 비롯해 청태산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 활동으로 구성됐다. 7월∼9월 말까지 운영된다.
▲ ‘청태산 건강 트레킹’은 거리두기를 지키며 참여할 수 있는 산림복지프로그램으로 숲 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여유롭게 주변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고, 총 5구간의 난이도별 트레킹 코스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총 4차(1차 7.25∼26, 2차 8.22∼23, 3차 9.12∼13, 4차 10.10∼11) 에 거쳐 운영된다.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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