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J&M 재단은 2020년 저소득 장애인가정 생활비 지원사업 “함께 가자 우리”를 통해 횡성군 저소득 장애인 5가구에 7월 28일부터 매월 20만원 ~ 35만원씩 1년간 지원한다.
J&M 재단은 기업사회 공헌 중심의 전문적 지원을 목적으로 1999년 설립된 사회복지재단으로 전국의 저소득 노인, 아동, 장애인에게 생활비 지원, 미자립 복지시설과 사회단체들에게 운영비와 프로그램사업비를 보조를 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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