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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강림면마을교육공동체 “강림온마을돌봄교실”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성미, 사무국장 박동한)가 발족됐다. (사진)
강림온마을돌봄교실은 학교와 마을, 주민, 학부모, 교육지원청, 횡성군이 협력, 연대하는 ‘횡성다함께교육’사업의 일환이다. 횡성군은 지난해 강원도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저출산 및 지역현안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사업을 발굴 지원하기로 했다. 강림면은 이번 위원회 발족으로 강림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림온마을돌봄교실은 7~8월 초중학생들과 학부모 수요조사, 마을선생님 인력확보, 온마을교실 설치 등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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