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기정현)는 러브쿡 사업으로 지난 30일 안흥면 복지회관에 모여 소불고기, 두부부침 등 반찬을 만들어 지역내 어려운 이웃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러브쿡 사업은 2017년 시작돼 4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월 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