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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유사 시 직원들의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강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은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와 공동으로 진행된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등 총 12시간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이 진행됐다. 횡성숲체원은 소방관서와 함께 소방교육과 훈련,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시설점검,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안전 전문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횡성숲체원은 매년 약 7만 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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