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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는 6일 5만 범군민이 참여하는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식 및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생명살림국민운동은 기후위기,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운동이다.
횡성군새마을회는 군민 실천과제로 1건(建)/ 유기농 태양광 영농발전소 건설, 2식(植)/ 나무와 양삼(케냐프)식기, 3감(減)/ 에너지, 비닐, 플라스틱 사용 및 수입육고기 소비 30% 감축을 목표로하는 생명살림 1.2.3운동을 제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횡성군과 생명살림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명살림운동에 상호 협력하는 생명살림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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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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