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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상 군수가 아동친화선도마을지정증을 김제환쇠모골주민협의체회장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쇠모골 아동 친화 마을 비전 선포식이 8일 행정 복지센터에서 관계자 및 주민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쇠모골은 소(쇠) 우(牛), 목덜미 항 (項)으로 우항리의 우리말 옛 이름이다.
김제환 쇠모골 주민 협의체 회장은 “이번 사업은 국토 교통부에서 지원하는 국비 1억4천만원과 군비 1억4천만원 총 2억8천만원을 들여 횡성군이 지향하는 아동 친화 도시와 연계하여 아동 친화 마을의 선도적 역활을 추진하여 그 시너지 효과로 향후 특색있는 도시 재생 뉴딜 사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행사는 장신상 군수로부터 아동 친화 선도 마을 지정증이 김제환 회장에게 전달되었고 우천 초등학교 6학년 김연제,박은성 어린이의 아동 권리 헌장 낭독과 주영 아동 친화 분과장의 비전 선포와 단체 사진 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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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천초등학교 김연제, 박은성어린이가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하고 있다. |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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