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횡성군 그라운드골프연합회’(회장 조태진)가 23일 횡성군종합운동장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석용횡성군수, 횡성군의회 이대균의장, 한창수의원과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그라운드골프는 공원이나 일반운동장 등을 이용해 6명이 한조가 되어 게임을 하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결합한 신종 스포츠다.
1983년 일본에서 사회체육으로 창안되어 1993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후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레저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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