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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센터장 김민혁)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중단된 아동 청소년에게 8월 10일부터 활동 꾸러미(사진)를 방문전달하고 있다.
꾸러미는 아동 청소년 담당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직접 방문해 활용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게 전달한다. 꾸러미는 나노 블록, 스도쿠 퍼즐, 칫솔 살균기, 비타민 등 5종으로 구성돼 소근육의 사용과 뇌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한다.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울,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에 대한 상담, 검사 및 치료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개입과 정보 등을 부모, 교사 및 유관기관 종사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033-345-9901)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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