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학곡리에 위치한 ‘가나컨테이너’(대표 정운배)는 강림면 수재민 가구에 전기 판넬과 싱크대가 구비된 4백만원 상당의 컨테이너 1대(3×6m,6평)을 기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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