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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친환경급식지원센터 뒷편의 부지매입에 나선다. (사진 붉은 선 부분)
군청사와 가까운 곳에 부지를 확보해 향후 공모사업을 추진할 경우 신축 건물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단기적으로는 주차장을 조성해 이용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매입할 곳은 횡성읍 읍하리 552-1번지(친환경급식지원센터 뒤편 공터)로 2068㎡ 규모다. 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로 군비 23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이같은 횡성군의 부지매입 계획은 24일 열린 제295회 횡성군의회의 제3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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