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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잃어버린 동심(童心)
-겨울전쟁이 끝나고 학교도 다시 문을 열었다. 아이들은 배고픔과 전염병, 낯선 미군들과 마주하며 어른 아닌 어른이 되어갔다-학교가 다시...
횡성희망신문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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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4) 그 어느 해보다 길었던 겨울
-겨울피난을 떠난 이들이 살아내야 했던 전쟁 50년 12월, 횡성사람들은 서둘러 남쪽으로 피난을 떠났다. 안...
횡성희망신문  |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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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5) 그 어느 해보다 길었던 겨울-2
-겨울피난을 늦게 떠난 사람들 중에는 중공군과 인민군의 진입으로 남쪽으로의 피난길이 막힌 경우도 있었다. 어렵사리 떠난 피난길, 18세...
횡성희망신문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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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3)무더웠던 1950년 여름...뒤바뀐 세상
6.25전쟁이 발발한 지 65년이 흘렀다. 전쟁으로 생겨난 장벽(障壁)은 길고 깊은 시간을 지나 넘을 수 없는 거대함으로 지금 우리 곁...
이용희 기자  |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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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2) 전쟁 전(前) 횡성의 8.15 돌싸움
6.25전쟁이 발발한 지 65년이 흘렀다. 전쟁으로 생겨난 장벽(障壁)은 길고 깊은 시간을 지나 넘을 수 없는 거대함으로 지금 우리 곁...
이용희 기자  |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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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1)
6.25전쟁이 발발한 지 65년이 흘렀다. 전쟁으로 생겨난 장벽(障壁)은 길고 깊은 시간을 지나 넘을 수 없는 거대함으로 지금 우리 곁...
이용희 기자  |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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