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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1 전국동시지방선거 횡성군수 후보 공천 경쟁에 참여한 김명기, 박두희, 진기엽, 함종국 총 4명의 국민의힘 후보를 대상으로 한 횡성희망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다음 인물들 중 국민의힘 횡성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박두희 전 횡성부군수가 25.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김명기 횡성군 당협 부위원장이 23.8%, 함종국 도의원 19.4%, 진기엽 전 도의원 17.7% 순으로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기타후보 2.0%, 지지후보 없음 6.1%, 잘모름 응답은 5.7%였다.
국민의힘 횡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와 함께 실시 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현 군수의 군정 운영 평가에서 ‘현 장신상 횡성군수의 군정 운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잘함 22.0%, 잘하는 편 37.4%, 매우 잘못함 10.1%, 잘못하는 편 20.4%로 장신상 군수의 군정 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가 59.4%, 부정 평가는 30.5%로 나타났고 잘모름은 10.1%였다.
<여론조사어떻게 진행됐나>
횡성희망신문은 창간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횡성군수 선거 국민의힘 공천 경쟁 후보자들에 대한 군수 후보 적합도와 무경쟁 공천이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현 군수의 군정운영 평가 여론조사를 여론조사기관인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진행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월 21일(1일간)에 횡성군의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성,연령,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로 18~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으로 진행했다.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유선전화 45%, 이동전화 55% 혼용) ARS 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해 진행됐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권고 무선 응답 비율'은 60% 이상임]
표본수는 횡성군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총 750명, 통계보정은 행정안전부 2021년 12월 기준 인구자료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응답율은 8.8%(무선 10.9%, 유선 7.1%), 표본오차는 95%로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3.6%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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