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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가능성] 김명기 45.8%, 장신상 45.3%, 원재성 4.6%장신상, 김명기... 후보 적합도보다 격차 좁혀 초박빙
조만회 | 승인 2022.04.29 15:17|(245호)

지지 의사와 상관없이 횡성군수 선거에서 ‘누가 당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를 묻는 질문에 김명기 45.8%, 장신상 45.3%로 두 후보 간 격차는 0.5%P. 후보 적합도보다 격차가 더욱 좁혀져 초박빙 양상이었다. 원재성 후보는 4.6%, 기타후보 1.3%, 잘 모름은 3.1%였다.

지역별로 <가>선거구의 응답자들은 장신상(46.4%), 김명기(46.0%), 원재성(2.7%) 순으로, <나>선거구는 김명기(45.6%), 장신상(43.8%), 원재성(7.0%) 순으로 당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명기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응답한 연령은 30대(68.3%), 40대(49.2%), 60대 이상(43.8%), 18~20대(43.7%), 50대(41.4%) 순으로, 장신상 후보는 50대(51.4%), 18~20대(46.5%), 60대 이상(45.9%), 40대(42.9%), 30대(27.0%) 순으로 나타났다. 원재성 후보는 60대 이상(6.3%), 40대(5.1%), 30대(3.5%), 18~20대(3.0%), 50대(1.2%)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의 47.3%가 김명기 후보, 45.5%가 장신상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았고 원재성 후보는 4.3%였다. 여성은 장신상 45.0%, 김명기 44.3%, 원재성 4.9% 순으로 나타났다.

케이스탯리서치가 강원도민일보의 의뢰로 지난 2022년 4월 15일~16일(2일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장신상 후보 39.5%, 김명기 후보 34.0%로 장신상 후보가 김명기 후보를 5.5%P 앞섰다. 원재성 후보는 0.6%였다.

*강원도민일보 여론조사(4월15~16일)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됐나]

횡성희망신문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횡성군 유권자들의 횡성군수 선거 표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기관인 ㈜이너텍시스템즈에 여론조사를 의뢰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월 22일(1일간) 횡성군의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를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로 진행했으며 표본 수는 횡성군의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총 610명이다. 통계보정은 행정안전부 2022년 3월 기준 인구자료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62%)와 유선전화RDD(38%) 혼용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율은 6.8%(무선 8.2%, 유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4.0%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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