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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 문화체육공원 A구장에서 열린 제52회 횡성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김명기 군수, 김영숙 군의회의장, 정명철 횡성군체육회장이 선수대표들의 선서를 받고 있다. |
한우축제 기간인 9월 30일과 10월 1일, 2일간 제52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횡성문화체육공원 축구장 등 종목별 체육시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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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흥면 선수단이 10월 7일부터 열리는 안흥찐빵축제를 홍보하며 입장하고 있다. |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횡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협회 주관, 횡성군과 횡성군의회, 횡성교육지원청, 횡성경찰서가 후원했다.
12개 종목 1,8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올해는 군민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든다는 계획아래 축구, 족구,배구,테니스,탁구,게이트볼,배드민턴 7종목에 어르신 생활체육 수요증가에 발맞추어 한궁,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 5종목의 민속경기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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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기 군수가 입장상 1위 선수단에게 상금1백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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